
어린 시절에는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을까'하는 생각에 늘 괴로웠다.
학창 시절은 물론이었고 사회에 나가서도 조직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
이성에게 인기도 없었다. 뭔가 큰일을 하고 싶었지만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고, 뭘 하면 좋을지도 몰랐다.
꿈틀거리는 이상과 욕망 때문에 마음속은
늘 폭발할 것 같이 끓어올랐다.
지금 이 책을 손에 든 사람들 중에서도
'세상에 되는 일이라곤 없는 것 같아'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운 이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 마음속 고통은
또 하나의 에너지다.
이 에너지는 분명 언젠가 큰 플러스 요인으로 바뀔 수 있다.
깊이 억눌린 만큼 잠재력도 크기 때문이다.
나는 그 울분을 에너지 삼아,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어떻게든 메우기 위해 미친듯이 일했고
그야말로 인생을 질주하듯 살아왔다.
돈키호테CEO
끝까지 살아남겠다는 각오로 고민하라. 끓어오르는 열정으로 한 방 날려라! 길은 언젠가 열리게 되어 있다. 위험을 겁내지 말라.
buk.io
이 포스트는 <돈키호테 CEO>을 참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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