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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닝 : 네이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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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의 특징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내’가 아닌 ‘남’을 중심에 두는 태도가 굳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갈등을 직면하기보단 무마하려 한다.
타인의 요구를 들어주고, 스스로를 낮춘다. 심지어 나를 학대하거나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도 순응한다.
이것을 '포닝'(Fawning)이라고 한다. 이는 나를 보호하기 위한 무의식적인 방어 기제로,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이나 관계에 오히려 가까이 다가서고 환심을 사려 하는 행동이다.
✔️ 나도 모르게 "미안해"가 먼저 나온다.
✔️ 거절하면 모든 것이 망가질 것 같다.
✔️ 나를 함부로 대하는 관계를 못 벗어나고 ‘내가 더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위의 체크리스트가 공감되는가?
트라우마 전문가인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그동안 '성격'이라 믿어온 반응이 사실은 우리 몸의 치열한 생존 전략이었다고.
이를 알고 극복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평생 풀리지 않던 인생의 매듭을 끊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
★세계 10개국 출간
★아마존 심리분야 30주 연속 베스트 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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