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
이 말에 죄의식이나 혐오감을 가진 사람이 상상 이상으로 많다. 그런데 그런 사람은 결국 자기 스스로 답답하고 괴로운 삶을 선택하게 된다.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이제는 편안함을 수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손해 보는 세상이라고 말이다.
편해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 굳이 고생을 선택하는 건 단 한번뿐인 인생을 스스로 하찮게 만드는 꼴이다.
어쩌면 당신도 마음 한구석에 '편안함'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지도 모른다.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가 잠시 여유가 생겼을때 '편해지면 다시 바빠졌을 때 적응하기 어려울지 모르니 늘어지면 안된다.'라고 자신을 다그친 적이 있지 않은가?

편안함에 거부감이 강한 사람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 고생은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고, 모든 사람이 다 마찬가지로 애쓰고 있다고 생각하며,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는 말을 신봉한다.
노력의 가치를 폄하하려는 생각은 없다. 다만 그중에는 '그렇게까지 고생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을 하고 싶다.
더 편해지는 방법을 찾다보면 지금보다 더 편히 살 수 있는 길이 보인다. 지금보다 더 행복해 질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당신 안에 있는, 편안함을 경계하는 마음부터 버려야 한다.
인간은 편안함을 추구하며 진화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인공지능이 각 분야에 도입되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편안함 삶을 살 수 있다. 세상은 이렇게 바뀌어가고 있는데 여전히 노력이나 고생에만 가치를 부여하고 있을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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